포켓몬스터 골드 -11- (연재)포켓몬스터

아 시발..
자네는 이 체육관의 전설을 알고 있는가?



이렇게 쭉쭉빵빵 글래머 성님이랑


긔엽게 생긴 포켓몬 한마리가 있을뿐인데 뭐가 무섭냐고?


시-발.
보기만해도 토가 나온다.
그렇다. 이년은 골드/실버 시리즈 뿐만 아니라
전 시리즈를 통틀어서 가장 좆같은 난이도를 자랑하는 좆같은 관장이었던 것이었다!





대면.



오오미....



가랏 알쳄!
이 좆밥은 그냥 바르고.



드디어 밀탱크 성님 대면!









전멸 ㅠ
쥬금..






구라지 씹년아.






급소에 맞았다!!




안되겠소 쏩시다!


엌ㅋ


그렇게 고자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밀탱크



승-리!
알쳄의 부활이다 개객끼드라!



뱃지 받고!


물뿌리개도 얻음.


가다보니 검문소에 있는 애가 심부름을 해달라고 한다.
ㄱㄱ.



이녀석을 키울지 안키울지 고민중.
조홍감이 전혀 없는 개사기 포켓몬이라서 그냥 냅둘 예정.



여기는 사파리존 비슷한 곳이다.
평소에는 평범한 공원이지만
일정한 날이 되면 대회가 열리는데
제한 시간 내에 제일 좋은 포켓몬을 잡으면 된다.
(제일 좋게 나오는 포켓몬은 스라크)


안에서 여러 아이템을 얻고 전진!




오잉?!

야! 기분 좋다!



야! 기분 좋다!
딱 좋다!



절묘하게 길을 막고 있던 이상한 나무.


이상한 나무가 덤벼들었다.



꼬지모 획득!


야.. 지을이름이 없다 진짜..
아 빡쳐
소재고갈



풀베기 덕택에 새로 갈 수 있는곳으로 가서 아이템 획득!


이거 플레이 한 날이 금요일이라서
금요일 전용으로 주는 아이템도 획득했다.


그리고 아까 심부름 시켰던거 가져다 주니
기술머신 50을 준다.
감사히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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