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2 3부 -17- (연재)대항해시대

전편 줄거리 : 황금의 나라 그런건 ㅇ벗다.


옆항구로 갔으나 여전히 허탕을 친 주인공



뜬금없이 게이같이 생긴놈이 나온다.


이녀석도 주인공과 같은 모험가라고 한다


엘도라도를 물어보지만


역시 이녀석도 들은바 없다.
만약 들었다면 누구한테 가르쳐주지 않고 지가 날름했겠지ㅋ


하지만 그런 신비한 장소는 사람들이 안가본곳에 있을 거라면서 남미대륙에 가보라고 한다.
뜬금없는 힌트보소;

이렇게 다음으로 갈 곳은 남미대륙으로 결정났다.


출항하자


긴 시간 항해끝에 신대륙 도착




도착하자마자 이벤트가 발생한다
시작부터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친구



???

왠지 어순이 [왈도체]같지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자.
요약하면 뜬금없이 해안가에 쓰러져있는 사람을 발견했다.


인명구조에 여념이 없는 주인공


재빠른 응급처치로 선원 +1명을 얻었다.
는 늙어서 사용 불가능ㅅㅂ


어쨋든 주인공에게 감사하단 인사를 하는데..


이 노인의 이름은 파블리스 페레로라고 한다.
페레로??


주인공도 똑같은 의문을 가지는중


아무래도 그냥 이름만 같은 놈인가 보다.
[카미로 스테파노], [니콜로 스테파노]처럼 말이지


그리고 자기는 10년동안 감옥에 갇혀 있었다가 이제서야 탈출했다고 한다.


ㅅㅂ?
하나도 안궁금하니깐 그냥 넘어가면 안되냐 -_-;


는 오지랖넓은 주인공 덕분에 기나긴 썰을 듣게 됨;


ㅅㅂ
이건 [할배가 엘도라도를 발견했고, 그 뒤로 어떤 놈들에게 잡혀서 감옥살이 하다가 겨우 빠져나왔다.]
로 요약가능.

고로 쿨하게 생략하자.



썰을 풀다가 고향 생각이 난 할배


응?

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뜬금포 보소. 이 할배가 그러니깐 지금 주인공을 스폰서 해주는 공작놈의 아버지라는 소리다.


주인공이 이 일을 상기시켜주자


안락한 노후를 보낼 생각에 싱글벙글하신 할아버지


엘도라도는?
???????????


으잌ㅋ
막판에 목적 변질되는거보소 ㄷㄷㄷㄷㄷ;;


리스본으로 가라고 이벤트를 만들었는데 별 수 있냐;
까라면 까야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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