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2 3부 -16- (연재)대항해시대

전편 줄거리 : 발견물도 찾고, 보물도 찾았음.


분명히 '검'인데 장비를 할 수 없다.
ㄷㄷ해
여기서 할 일은 다 끝났으니 임무 보고하러 돌아가자.


보고하고

????????????????????
올. 이제 정보를 안준다.


현재 30여개의 발견물을 발견한 상황.
생각해보니 집사는 [주변에 항구가 있어서 발견하기 쉬운 발견물]들을 주로 소개해줬었다.
슬슬 이것도 지겨워진 참이었는데 잘됐다.


그래서
에르네스트로 했던 때 처럼 무작정 항해를 해보기로 함.


맘모스도 발견해주고


맘모스 때문에 식량 타격이 조금 컸었다.
코드항해서 보급하고

중간에 선원보충도 해주고


별표급 발견물들도 찾으러 다니면서
서아메리카를 쭉 둘러봄


2차 항해 결과
호주나 동남아 지역은 전혀 안둘러봤지만 성자의 지팡이 찾느라 받앗던 모험명성 5000이 워낙 컸던 관계로 무난하게 엔딩 볼 수 있을듯.


그래서
유럽으로 복귀


명성을 4만 넘게 찍었다.


성자의 지팡이 이후로 명성이 4만이 넘어가면 이벤트가 발생한다.
뜬금없이 나타난 아랍인
참고로 이 새킨 다른 평행세계에서는 내 금괴를 200개나 떼간다.
소-름


뭐 여기에서는 별다른 이벤트는 없고


그냥 정보셔틀이다.
조안이 황금의 나라를 발견했다면서, 그리로 한번 가보라고 한다.


고로 목적지는 [북위 35, 동경 135도].


항해를 해서


도착


황금의 도시는 개뿔.
그냥 유럽인의 눈으로 봤을 때 특이한 모양의 건물들 뿐이다.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은 그에 굴하지 않고 좀 더 조사를 해보기로 한다.

덧글

  • 도절 2014/04/08 14:51 # 삭제 답글

    다음편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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