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2 3부 -10- (연재)대항해시대

전편 줄거리 : 조각상의 지도 위치를 알아내서 일본으로 가는 중


루트는 자마이카->북동쪽으로 직행하여 유럽->러시아 북쪽을 돌아서 갈 예정이다.



어??????????????



ㅅㅂ 이러더니 행운 깎임.
아 빡쳐



가지가지한다.
여담으로 안개가 끼면 항구나 부락 발견을 못하고, 주변에 함대가 지나가도 구분을 못함.


그래봤자 여긴 베링 해협이므로 별 문제 안됨;
있어봤자 나만 죽어라 쫒아오는 해적놈 뿐임


폭풍우 없애는데는 향유가 최고지.jpg



아주 쉽게 발견했다.
이제 제노바로 돌아가자


자동항해를 시켰더니만 여기서 버벅대고 있었음 ㅡㅡ;
까딱하면 시간 날릴뻔했다;



작위랑 금괴 10개 받음.
ㄳㄳ


여전히 병-신 같은 상황.jpg
이젠 그러려니 한다



그리고 전에 북극탐험하러 갔다가 운이 감소된 것 때문에 다시 강운으로 만들어줬다.



이제 뭐하냐고?
[대항해시대2 3부 -9-]에서 언급되었던 이 부락을 한번 찾아가볼까 한다.


[부시맨]이 있는 곳인데 거의 근접했다.


여기인것 같군.
모케렘벰베라는 조금 희안한 이름으로 되어있지만, 현재 공식적인 한국 명칭은 [모켈레 므벰베]이다.


어찌됬든 발견했으니 보고하러 가보자.


오! 이벤트 발생.
예상보다 빨랐다.


간만에 얼굴을 드러내신 공작부인


또다른 주인공인 아들을 소개한다.


인사도 없이 다짜고짜 본론부터 말하는 주인공.jpg


이새끼도 정상은 아니다.


[성자의 지팡이]라는 것을 구해달라고 한다.


[아크슴]의 부흥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한다.
이 이벤트는 조안으로 하면 더 자세하게 볼 수 있다.


거절 선택지가 없는 관계로 어쩔수 없이 승락하고


찾으면 맛사와항구로 보내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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