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2 3부 -9- (연재)대항해시대

전편 줄거리 : 황금 메달을 찾아 와서 암스테르담->리스본으로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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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빡침이 느껴진다......
이거 방법이 없는건가 진짜




대충 오로라 발견한거나 보고해주고


이탈리아 총독이 마침 날 찾길래 제노바로 갔다.



모험명성이 높을 때 주는 임무는 크게 2가지가 있다(다른 나라에 친서를 전달하는 것은 그냥 랜덤으로 주는 것이므로 생략하고)
1. 발견물 보고
2. 보물 찾기
이렇게 있는데, 필자는 1번은 그냥 전부 발견물 감정소에 보고하고, 임무는 2번만 받아서 할 예정이다.
고로 총독이 저 개소리를 하는 바람에 쿨하게 거절하고 담에 찾아가보기로함.




[대항해시대2 3부 -2-]에서
집사놈이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해서 말하는 바람에 진행이 막혀버렸다;
초반부에 나일강 탐험하자는 이야기에 맞춰서, 나일강 탐사나 해보기로 함.



피라미드도 발견하고 쭉쭉 내려가서


꽤 많은 발견물을 발견할 수 있었다.


달이 바뀌었으므로 다시 한번 총독을 만나러 가보자.


이번에도 친서 임무이길래 거절할까 하다가
생각해보니 [보물 찾기] 임무는 훈작부터 줬었다. 그래서 그냥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친서임무 수락함.



편지배달 해주고



!!!!!!!!!!!!!!!!!!!!!!!!!!!!!!!!!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






아니다; 이제 이 드립은 못씀..
고로 생략ㅜ


어쨋든 실마리가 풀려서 다행이다
저 좌표대로 찾으러 가보자


대충보니 아프리카 지역이라서 성스러운 향유를 대량구매해주었다.



아프리카 대륙을 따라 내려가는중.


서경0, 북위15라고 했으니 저 부락이 맞는거같다.
참고로 저기는 [마타이족]이라고 C급 부락이다.



빠르게 귀환해서 보고해주었다.



이번엔 아프리카 남단인것 같다.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가보는 것으로..



그전에 제노바에 가서
작위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했다.



명성이 높아서 다음 임무를 바로 받을 수 있었다.
최대 6개의 보물 탐사 임무를 얻을 수 있는데, 이 임무를 완수하면 금괴도 10개를 주므로, 모험가로 플레이 할 때는 이런 임무를 받는 것을 추천한다.
하는 방법은 지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겠다.


1. 국왕에게 보물찾기 이벤트를 받으면 바로 수도에 있는 조합에 가본다.
그러면 이렇게 다른 항구의 조합에 가보라고 알려준다. 보통 유럽에 있는 항구 중에 랜덤으로 선택된다.


2. 해당 항구에 있는 조합에 가본다.
임의의 항해사가 지도를 가지고 있으니 찾아보라고 한다.
찾는 방법은 크게 2가지 방법이 있다.



1. 술집에서 한턱내기를 하면 이렇게 알려줄 때가 있다.
2. 한턱내기를 해도 안 알려주면, 뭐 별수있나.. 직접 발품 뛰면서 찾는수밖에..
([로버트 로우-소팔라], [에드워드 단피어-나가사키]처럼 다른 항구로 움직이지 않는 실업항해사들이 있다. 이런 항해사들을 찾아가서 [항해사정보]를 물어보는 방법이 일반적이다.)

어쨋든 지금 상황은 1번이 통한 상황이므로, 다음달로 넘어가기전에 빠르게 헉슬리를 찾으러 가자



자마이카에 가서


시 발.
진짜 아옼빡친다.


와리가리로 밤이 될때까지 뻐긴다.


있다.


3. 해당 항해사에게 지도를 1000닢에 산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1000닢이다. 임무를 완수하면 10만닢을 주므로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자.



4. 지도를 보고 보물을 찾으면 끝
어딘지 알겠나?
답은 [등여유적]이다. 일본에 있으므로 찾으러 가보자.

덧글

  • 블베 2017/11/28 03:46 # 삭제 답글

    황금메달은 황하, 보물임무는 일본... 다 먼 곳만 걸리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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