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2 3부 -8- (연재)대항해시대

전편 줄거리 : 황금메달을 얻기 위해 북극을 돌아 중국으로 가는 중


무난하게 전진중


놈항을 거쳐


코르프에서 보급을 한번 하고
쭈욱 내려옴


어휴;
여기 폭풍우 지대 무서워서 벽에 붙다시피하며 이동함;;


한나라의 수도를 부락으로 만드는 코에이의 센스는 참


장안항도 발견했다


그리고
황금메달을 발견함.
이제 임무도 완수했으니 돌아가자


그전에 잠깐 일본에 들릴일이 있어서 사카이항에 갈 예정.
남쪽으로 돌아가면 폭풍우에 휘둘리는 관계로 북쪽으로 빙 돌아가기로 함


ㅅㅂ


상륙 상륙;;


다행히 위기를 넘김.
근데 식량이 없는게 문제다


ㅅㅂ


이번에도 상륙해서 위기를 넘기긴 했지만 식량이 없다;
컨디션이 떨어지고 있음;;


도착했다;
한번만더 폭풍우 맞았으면 굶어죽었을듯


임시로 또 경리주임으로 임명한 후에


안택선을 구입해줬다.


마땅히 지을 이름이 없어서 [자본주의의 폐해]로 지음.


음. 완벽하다


술집에 가면 이벤트가 발생한다
정교한 세공에 놀라는 캐피탈리즘과 친구

황금의 나라를 찾아서 부자가 되는 꿈을 가지게 되는데..


이벤트로 명성도 상승하고, 이제 여기서 더 할일은 없으니 유럽으로 돌아가자


???????
아무런 경고도 없이 폭풍우를 습격받음;


다행히 주변에 바로 땅이 있어서 살음.


니미럴 또 지랄이네
왜 이지랄을 하나 했더니만


아까 배 바꾼다고 친구놈이 아무런 직책을 못받아서 그랬다;

부선장으로 다시 임명해줌


북극을 넘어


암스테르담에 귀환했다.

생각외로 폐급이 아니라서 놀람


수리를 한 후에


지도보고도 해줬다.

그리고 운이 나쁜거 같아서 기부도 몇 번 해줬다.

덧글

  • 고자라니 2016/03/20 19:52 # 삭제 답글

    안택선 허접한데 로드 신공 고생 하셨을 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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